AI Collaboration 과정 · 얼리버드 모집 중
AI를 한 번도 안 써 보신 분들을 위한 2시간 30분 과정입니다. 선착순 20명, 얼리버드 90,000원·일반 100,000원(부가세 포함).
GAIA는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이 아니라 증강지능(Augmented Intelligence)을 다룹니다. 기계가 사람을 대신하는 기술이 아니라, 사람의 판단을 키우는 기술입니다. 코드를 한 줄도 쓸 줄 몰라도 괜찮습니다.
증강지능은 새로 지어낸 말이 아닙니다. 1960년대에 이미 이름이 붙었고, 지금은 국제 의료정책의 공식 용어입니다. 다만 한국에 아직 도착하지 않았을 뿐입니다.
1962년, 더글러스 엥겔바트는 스탠퍼드연구소에 보고서 한 편을 제출했습니다. 제목은 「인간 지성의 증강(Augmenting Human Intellect)」. 훗날 마우스를 발명하게 되는 사람입니다. 그는 컴퓨터가 인간을 대신하는 미래가 아니라 인간의 사고 능력 자체를 키우는 미래를 그렸고, 한 문장을 못 박아 두었습니다. 그것은 "몇 가지 기발한 요령"이 아니라 언어와 도구와 방법과 훈련이 통합된 하나의 삶의 방식이어야 한다고.
GAIA의 이름은 거기에서 왔습니다. 그리고 그 문장의 마지막 단어가 우리가 학원이 아니라 아카데미인 이유입니다. — 훈련.
인공지능이 "사람 없이도 되는 지능"을 겨냥한다면, 증강지능은 "사람이 있어야 완성되는 지능"입니다. 미국의사협회는 2018년 정책에서 의료 분야의 AI라는 약자를 아예 Augmented Intelligence로 다시 정의했습니다. 이유는 한 줄이었습니다 — "인간의 지능을 대체하는 것이 아니라 향상시키도록 설계된다는 점을 강조하기 위해."
과정을 마친 분은 드디어 새로 들어온 천재 사원과 호흡이 맞아 새로운 창조물을 만들어 낸 과정을 경험하셨을 것입니다. 이제 맘 맞는 평생 동료와 새로운 미래를 탐구해 나가시길 바랍니다.
도구는 계절마다 바뀌고, 사용법은 유튜브에 무료로 있습니다. 우리가 다루는 것은 무엇을 맡기고 무엇을 손에 쥘 것인가, 결과를 어디에서 의심할 것인가, 사람이 반드시 서명해야 할 자리는 어디인가 — 도구가 바뀌어도 남는 것들입니다.
개발자가 되실 필요가 없습니다. 여러분이 이미 가진 것 — 현장을 아는 눈, 무엇이 문제인지 알아보는 감각, 결과가 틀렸을 때 알아채는 직업적 본능 — 그것이 AI가 끝내 갖지 못한 부분입니다.
사람과 AI를 붙여 놓기만 하면 언제나 나아진다는 말은 사실이 아닙니다. MIT 연구진이 실험 106건을 종합한 결과, 사람 혼자보다는 분명히 나았지만 둘 중 더 잘하는 쪽 혼자보다 못한 경우가 더 많았습니다. 붙이는 것과 잘 붙이는 것 사이의 간격 — 그 간격의 이름이 교육입니다.
긴 과정이 아닙니다. 두 시간짜리 한 번, 세 시간짜리 한 번. 대신 그 자리에서 손에 뭔가가 하나 남습니다.
본 페이지는 아카데미 창립을 준비하며 구성원 여러분께 보여드리기 위해 임시로 제작한 시안입니다.
여기에 실린 교육과정·강의 시간·수강료·정원·환불 조건 등 모든 내용은 아직 확정된 것이 아니며, 사전 통보 없이 변경될 수 있습니다. 변경으로 인한 어떠한 책임도 지지 않음을 정중히 알려드립니다.
AI Collaboration 과정 수료 시 인증. 막힘 없이 대화하고, 프롬프트로 문서·이미지·영상을 만들어 냅니다.
App Developing 과정 수료 시 인증. 대화를 넘어, 한 가지 이상을 직접 만들어 내는 단계입니다.
Book Writing & Publishing 과정. 국내 교보문고와 미국 아마존까지 — 출판에 이르기까지 드는 비용은 없습니다.
평생 한 번도 AI를 써 보지 않은 분들을 위한 과정입니다. 설치부터 함께 합니다. 그날 안에 문서와 이미지와 영상을 직접 만들어 보시게 됩니다.
개강 1주 전까지 신청자가 5명 이하면 자동 폐강합니다. 보내주신 금액은 전액 돌려드립니다.
개강 1주일 전까지 취소하시면 80%를 환불해 드립니다.
“누구나 코딩 없이 1시간 내에 원하는 App을 만들어 휴대폰에서 바로 사용하기”
그리고 게임도 만듭니다. 만든 것을 그날 저녁 친구·가족·동료와 같이 해 보실 수 있습니다.
수업 중 코딩을 단 하나라도 쓰게 하면 100% 환불합니다. ‘코딩 없이’라는 말을 저희가 지키겠다는 뜻입니다.
수료 후 별도 상담까지 받고도 App이 만들어지지 않으면 100% 환불합니다. 저희의 책임입니다.
“돈 한 푼 들이지 않고 내 이름으로 된 책을 냅니다.”
강의는 두 시간입니다. 그 뒤로 원고를 쓰시는 데 두 달에서 여섯 달이 걸립니다. 내용과 난이도에 따라 다릅니다. 그 기간 동안 필요하실 때 자문을 받으시면 됩니다.
자비출판처럼 수백만 원을 먼저 내고 시작하는 방식이 아닙니다. 원고가 책이 되어 나오기까지 추가로 내실 돈이 없습니다. 책이 팔린 뒤에 인세로 정산받으시는 구조입니다.
만들고 싶은 것이 이미 정해져 있는 분을 위한 자리입니다. 그 주제로 App을 만드는 것이 가능한지, 걸릴 지점은 어디인지,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그리고 사업으로 이어질 수 있는지를 함께 검토합니다.
“제가 이 강의를 들을 수만 있었다면, 백만 원을 냈어도 하나도 안 아까웠을 겁니다.”
매일 열 시간 넘게, 많은 날은 열다섯 시간씩 매달렸습니다. 먹통이 되는 ChatGPT를 붙잡고 씨름하면서 강의를 하고, 시니어용 책을 쓰고, 새로 나오는 프로그램을 하나하나 다 써 보면서 오로지 혼자 터득했습니다. 제가 찾아본 범위에서는, 유튜브 어디에도 같은 내용의 강의가 없었습니다. 그 시간을 여러분은 건너뛰셨으면 합니다.
— 이동영, GAIA 원장수업이 끝나는 날이 시작입니다. 그리고 시작하기 전에, 지키지 못하면 돈을 돌려드리겠다는 약속부터 드립니다.
App Developing 과정의 약속입니다. “코딩 없이”라고 써 놓고 슬쩍 코드를 보여드리는 일은 없습니다. 그런 일이 생기면 수강료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App Developing 과정수료 후 별도 상담까지 받으셨는데도 끝내 App이 만들어지지 않는다면, 저희의 책임입니다. 수강료 전액을 돌려드립니다.
App Developing 과정수료하시면 GAIA의 정식 동문이 되십니다. 아카데미의 주요 소식과 새로 정리된 내용을 계속 받아보시게 됩니다.
Alumni만든 것을 어떻게 사업으로 가져갈 것인가. 동문에게는 사업화 세미나를 비롯한 주요 행사 초청장이 갑니다.
Invitation한 과정을 마치신 뒤 다른 과정에 등록하실 때 수강료의 10%를 감면해 드립니다. 계속 오시라는 뜻입니다.
10% Off누구도 대신 만들어 주지 않았습니다. 다만 저는 무엇을 만들고 싶은지 알고 있었고, 왜 그것이 필요한지 설명할 수 있었고, 어떤 순서로 물어야 하는지를 며칠에 걸쳐 익혔습니다. 그것이 전부였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GAIA가 가르치려는 전부이기도 합니다.
아카데미 소식, 모집 공고, 연구 노트와 파트너십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AI를 한 번도 안 써 보신 분들을 위한 2시간 30분 과정입니다. 선착순 20명, 얼리버드 90,000원·일반 100,000원(부가세 포함).
3시간 안에 App 하나를 손에 쥐고 가시는 과정. 코딩을 한 줄이라도 쓰게 하면 전액 환불합니다.
내 주제로 App이 되는지, 어디서 막히는지, 사업으로 갈 수 있는지. 30분 집중 상담(20만원), 1주 전 신청.
상담직원 5,172명 연구에서 AI 효과는 전체 +14%, 그런데 신입만 보면 +34%였습니다. 늦게 시작해도 늦지 않습니다.
AI와 소통 가능한 단계가 V.1, 한 가지 이상 창작 가능한 단계가 V.2입니다. 과정 수료 시 인증서를 드립니다.
AI와 협업해 책을 쓰고 교보문고·아마존까지 내는 과정입니다. 강의 2시간 20만원, 출판까지 추가 비용 없음.
어떤 과정이 맞을지 모르겠다면 부담 없이 문의해 주세요. 담당 어드바이저가 현재 업무를 듣고 적합한 트랙을 안내해 드립니다.